'김민희와 불륜' 홍상수의 '바람' 허용하지 않은 법원…이혼소송 패소[종합]
작성일: 2019.06.14 17:25
이지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유책주의란 혼인,가정 파탄에 책임이 있는 배우자는 이혼을 청구할 수 없는 원칙이다. 앞서 복수의 전문가는 이번 판결이 유책주의를 따를 것인지, 혹은 결혼생활이 이미 파탄 났다면 이혼을 허용하는 파탄주의를 예외적으로 중시할 것인지에 관심을 기울였다.

A씨는 홍상수 감독과 이혼을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피력한 바, 소송에 무대응으로 일관해왔다. 이후 A씨는 2018년에 변호사를 선임해 본격적인 법적 공방을 펼쳤다. 두 번의 조정이 불성립되어 소송이 재개된 끝에 지난 4월 19일 모든 변론이 종결된 채로 결과만을 앞둔 상태였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17년 열린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 시사회 당시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밝히며 김민희와 불륜 관계를 인정했다. 논란이 불거진 후 두 사람은 한국 공식 석상에서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으나 함께 작업한 6번째 영화 '강변호텔'의 언론배급시사회 전날 일본 여행을 떠나는 등 다양한 목격담과 함께 꾸준히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지원 기자 llleee24@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원 기자 llleee24@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