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파 REIVEW] '마르티네스 결승골' 아르헨, 카타르에 2-0 승…조 2위로 8강 진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아르헨티나는 24일(한국 시간) 브라질 아레나 두 그레미우에서 열린 2019 코파 아메리카 B조 조별 리그 3차전에서 카타르에 2-0으로 승리, 1승 1무 1패로 8강에 진출했다. 같은 날 경기에서 콜롬비아가 파라과이를 꺾으면서 아르헨티나는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아르헨티나는 4-3-3 진영으로 공격은 메시, 마르티네스, 아구에로, 미드필드는 로 셀소, 파레데스,데 파울, 수비는 타글리아피코, 오타멘디, 포이스, 사라비아가 출전했다. 골문은 아르마니가 지켰다.
카타르는 3-5-2 진영으로 공격은 알리, 아피프, 미드필드는 부디아프, 하템, 알 하즈리, 알 하이도스, 로로가 출전했다. 수비는 살만, 쿠키, 알라위가 배치됐고 골키퍼 장갑은 알 쉬브가 꼈다.
전반 4분 만에 아르헨티나의 골이 터졌다. 마르티네스가 수비 패스를 가로채 바로 슈팅해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9분 아구에로의 슈팅은 수비에 걸렸다.
카타르는 전반 18분 알 하이도스의 슈팅이 아르마니의 선방에 막혔다.
전반 22분 아르헨티니나는 아구에로의 슈팅이 살짝 빗나가 기회를 놓쳤고, 전반 88분 오타멘디의 슈팅도 골대 위로 넘어갔다.
카타르는 전반 추가 시간 바샴의 프리킥 슈팅이 골대를 강타했다.

아르헨티나는 후반 10분 로 셀소를 빼고 아구냐를 투입해 변화를 줬다.
계속해서 기회가 나왔다. 후반 28분 메시가 결정적 기회를 잡았으나 터치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서 슈팅이 골대 위로 멀리 날아갔으나, 후반 37분 아구에로의 추가골로 2-0까지 달아났다.
아르헨티나는 남은 시간 리드를 지키며 대회 첫 승을 거두며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이강인 미친 데뷔골'에 '전임자' 그리즈만도 놀랐다...SNS에서 댓글 폭발 "엄청난 슈팅이었다"
2026-08-20
-
韓 역대급 데뷔전 탄생! '데뷔골' 이강인 진짜 미쳤다, 아틀레티코 데뷔와 동시에 '환상 감아차기'로 쾅...라리가 개막전서 말라가에 2-0 승리
2026-08-20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나는 그녀를 지금도 사랑하지만 이혼했다" 선수들 앞에서 이런 말을 하다니...과르디올라, 가르침 위해 '상처' 꺼냈었다
2026-08-19
-
[오피셜] '한국은 0명인데' 일본, 또 프리미어리거 배출! 10명 채웠다...애스턴 빌라, '日 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영입
2026-08-19
-
[오피셜] '한국이라도 와야 하나' 이렇게까지 망할 줄 몰랐다...한때 '프랑스 최고 재능' 포그바, AS모나코와 계약 해지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