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포함 멀티히트' 강정호, 시즌 3번째 2안타 경기…타율 0.156↑(종합)
작성일: 2019.06.27 12:28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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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는 27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 8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2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145에서 0.156로 상승했다. 피츠버그는 14-2로 이겼다.
강정호는 팀이 3-1로 앞선 2회초 무사 2루, 타점 기회에 타석에 나서서 휴스턴 왼손 선발투수 프램버 발데스를 상대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피츠버그가 6-1로 앞선 3회초 2사 1루에 강정호는 경기 두 번째 타석에 나섰다. 강정호는 볼카운트 3-0에서 좌전 안타를 때려 1루를 밟았다.
강정호는 팀이 6-1로 크게 앞선 6회초 무사 2루, 타점 기회를 맞이했다. 강정호는 볼카운트 2-2에서 휴스턴 구원 투수 크리스 데벤스키를 상대로 좌월 2점 아치를 그려 팀에 8-1 리드를 안겼다. 강정호 시즌 6호 홈런이다.
강정호는 팀이 6-1로 크게 앞선 6회초 무사 2루, 타점 기회를 맞이했다. 강정호는 볼카운트 2-2에서 휴스턴 구원 투수 크리스 데벤스키를 상대로 좌월 2점 아치를 그려 팀에 8-1 리드를 안겼다. 강정호 시즌 6호 홈런이다.
강정호 타석은 금방 돌아왔다. 7회초 팀이 8-1로 앞선 2사 1, 2루에 강정호는 헥터 론돈을 만났다. 강정호는 론돈을 상대로 볼카운트 0-2로 몰렸다. 강정호는 3구 삼진으로 물러났다.
피츠버그가 11-2로 크게 앞선 9회초 강정호는 휴스턴 1루수 타일러 화이트가 마운드에 오른 상황에서 무사 2, 3루 타점 기회를 잡았다. 강정호는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피츠버그가 11-2로 크게 앞선 9회초 강정호는 휴스턴 1루수 타일러 화이트가 마운드에 오른 상황에서 무사 2, 3루 타점 기회를 잡았다. 강정호는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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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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