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6월 MVP 김하성-요키시… 수훈선수 오주원
작성일: 2019.07.05 15:36
고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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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롯데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앞서 ‘TS트릴리온’이 후원하는 ‘TS 6월 MVP 시상식’이 열린다.
TS 6월 MVP로는 1군 우수투수에 에릭 요키시, 우수타자에 김하성, 수훈선수에 오주원을 각각 선정했다.
우수투수에 선정된 요키시는 6월 한 달간 5경기 34이닝 동안 30탈삼진 평균자책점 0.53, 3승을 기록했다. 지난달 9일 잠실 두산전에서는 무사사구 완봉승을 거두기도 했다. 우수타자에 선정 된 김하성은 25경기 99타수 25안타 6홈런 19타점 20득점 타율 0.253를 기록했다. 수훈선수에 선정 된 오주원은 13경기 12이닝 12탈삼진 평균자책점 0.75, 1승 2홀드 8세이브를 기록했다.
우수투수와 우수타자에 선정 된 요키시, 김하성에게는 각각 150만원, 수훈선수에 선정된 오주원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퓨처스팀에서는 우수투수에 김인범, 우수타자에 변상권을 선정했다. 김인범은 퓨처스리그 2경기에 등판해 10이닝 동안 2탈삼진 1자책점 평균자책점 0.90, 1승을 기록했고, 변상권은 13경기 43타수 13안타 6득점 8타점 타율 0.302를 기록했다.
퓨처스팀 우수투수와 우수타자에 선정 된 김인범, 변상권에게는 각각 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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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라 기자 gyl@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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