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CS] 토론토-캔자스시티, 라인업 발표…'푸른 10월' 시작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푸른색 유니폼을 입는 공통점이 있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아메리칸리그 챔피업십시리즈 1차전을 눈앞에 두고 있다.
두 팀은 17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프먼 스타디움에서 2015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을 치른다. 토론토와 캔자스시티는 디비전시리즈에서 모두 텍사스 주에 속한 팀을 꺾고 챔피언십 시리즈에 진출했다.
토론토는 텍사스 레인저스에 1, 2차전을 내주며 탈락 위기에 몰렸다. 그러나 3연승을 거두며 챔피언십 시리즈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캔자스시티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5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포스트시즌 행보를 이어 갔다.
원정 팀 토론토는 벤 르비어(좌익수)-조시 도널드슨(3루수)-호세 바티스타(우익수)-에드윈 엔카네시온(지명타자)-크리스 콜라벨로(1루수)-트로이 툴로위츠키(유격수)-디오네르 나바로(포수)-케빈 필라(중견수)-라이언 고인스(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토론토는 선발로 마르코 에스트라다를 마운드에 내보낸다. 에스트라다는 올 시즌 13승 8패 평균자책점 3.13을 기록했다. 캔자스시티는 에디슨 볼케즈가 마운드에 오른다. 볼케즈는 올 시즌 성적은 13승 9패 평균자책점 3.55다.
[사진1] 에디슨 볼케즈 ⓒ Gettyimages
[사진2] 마르코 에스트라다 ⓒ Gettyimages
관련 추천 기사
해외야구 관련 기사
-
"올 시즌은 끝났다" 다저스 PS 앞두고 또 날벼락! 119홀드-83SV 핵심 불펜 이탈→시즌 아웃 확정이라니
2026-09-27
-
스넬 4이닝 1실점 호투! 다저스 또 이겼다, 시즌 99승 달성…샌프란시스코에 4-3 승리
2026-09-27
-
김하성 드디어 터졌다! '20타수 무안타' 끝낸 한 방이 3루타…8경기 만에 안타+2득점 맹활약
2026-09-27
-
"한국에서 은퇴하고 싶다" 깜짝 선언, ML서 540억 초대박 계약했는데 왜? 아내에게 늘 말하는 야구인생 마침표 계획
2026-09-27
-
ML 콜업→DFA→마이너 계약 반복, 드디어 보상받나? '엘동원' 포스트시즌 깜짝합류 가능성 "유력 후보 될 수 있어"
2026-09-27
-
오승환-김병현 차례로 넘었는데… 한국계 첫 MLB 구원왕, 이렇게 허무하게 날아간다고?
2026-09-27
추천 콘텐츠
-
스넬 4이닝 1실점 호투! 다저스 또 이겼다, 시즌 99승 달성…샌프란시스코에 4-3 승리
2026-09-27
-
김하성 드디어 터졌다! '20타수 무안타' 끝낸 한 방이 3루타…8경기 만에 안타+2득점 맹활약
2026-09-27
-
"한국 육상 여신, 말 안 나올 정도로 예쁘다" 일본 팬들, 나고야 트랙에 등장한 김주하에 환호…외모→기록→소신 발언까지
2026-09-27
-
[나고야 NOW] 日 꺾은 강이슬·이해란이 말한 12년 만의 金…“팀 스포츠의 힘 보여줬다”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