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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 “네이마르? 어떤 일 발생할지 지켜보자”

작성일: 2019.08.30 10:33 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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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마르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토마스 투헬 파리 생제르맹 감독이 네이마르 이적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스페인 스포츠 신문 아스30(한국 시간) “토마스 투헬 파리 생제르맹 감독이 네이마르의 미래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네이마르는 22,200만 유로(2,970억 원)의 이적료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파리 생제르맹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불과 2년 만에 네이마르는 계속해서 바르셀로나 복귀설에 휘말리고 있다. 투헬 감독은 네이마르 복귀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투헬 감독은 네이마르의 상황은 툴루즈전 이후 바뀌지 않았다. 내가 말할 수 있는 건 나는 침착하고 안정적이라는 것이다. 전 세계 축구는 미쳤을 수 있다. 현재 우리는 이성을 잃을 때가 아니다. 무슨 일도 일어날 수 있고, 어떤 것도 바뀌지 않을 수도 있다. (이적시장) 마감일은 조금 늦다. 92일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지켜볼 것이라고 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이적료에 더해 뎀벨레와 이반 라키티치를 제안했지만 PSG에서 거절했다. 투헬 감독은 뎀벨레? 우리는 서로 알고 있는 사이다. 많은 것들이 이야기되고 있다. 나는 다른 구단의 선수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바르셀로나와) 계약돼 있다. 나는 오늘 그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또 언급되고 있는 케일러 나바스 이적설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확정할 수 없다. 알퐁스 아레올라는 메스전에 골문을 지킬 것이다. 마르친 불카는 백업 골키퍼로 있을 것이라며 기존 골키퍼들을 계속해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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