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스포츠타임 톡] 김태형 감독 "유희관 멋진 투구, 좋은 추석 선물"

작성일: 2019.09.13 16:40 신원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두산 김태형 감독.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두산 김태형 감독이 유희관의 호투에 방긋 웃었다. 

두산 베어스는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6-2로 이겼다. 유희관이 9이닝 동안 공을 94구만 던지면서 2실점으로 마운드를 지켰다. 5월 16일 삼성전 9이닝 1실점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완투승이다. 

두산은 유희관의 호투와 2, 3회 타선 집중력을 바탕으로 승기를 잡았다. 8회에는 최주환의 적시타로 추가점까지 얻었다. 

경기 후 김태형 감독은 "(유)희관이가 멋진 투구로 응원해준 팬들과 선수단에게 좋은 추석 선물을 했다"고 말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