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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태형 감독, "감독은 결과만 있는 자리, 정답이 없다"

작성일: 2019.10.30 16:43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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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KBO리그 역대 최고 대우를 받고 두산과 3년 재계약을 한 두산 김태형 감독이 3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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