캉테가 '빅이어 찾아' 첼시 떠난다? 레알-바르사 동시 유혹
작성일: 2019.12.16 19:00
유현태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은골로 캉테는 2015-16시즌 레스터시티와 함께 프리미어리그 트로피를 들어 올린 뒤 첼시에 합류했다. 2016-17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2017-18시즌 FA컵 우승, 2018-19시즌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영국 타블로이드지 '데일리메일'의 15일(한국 시간) 보도에 따르면 캉테도 이번 시즌을 마친 뒤 새로운 도전을 원하고 있다.
유럽 클럽 대항전 트로피를 원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캉테가 선호하는 행선지는 레알마드리드행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혹은 유벤투스, 바이에른뮌헨처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도전할 수 있는 클럽을 원하고 있다.
레알은 캉테를 영입할 경우 카세미루와 비슷한 포지션에 기용하려고 한다. 같은 프랑스 국적의 지네딘 지단 감독이 팀을 이끌고 있으며, 캉테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지단 감독 역시 구단 측에 지속적으로 캉테 영입 가능 여부를 묻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FC바르셀로나도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데일리메일'은 캉테가 앙투안 그리즈만, 우스만 뎀벨레, 장 클레어 토디보, 사뮈엘 움티니, 클레망 렁글레 등 프랑스 선수들과 관계가 영입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봤다. 특히 뎀벨레는 캉테를 바르사로 데려오고 싶어하는 대표적인 선수다.
스포티비뉴스=유현태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현태 기자 yh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나는 그녀를 지금도 사랑하지만 이혼했다" 선수들 앞에서 이런 말을 하다니...과르디올라, 가르침 위해 '상처' 꺼냈었다
2026-08-19
-
[오피셜] '한국은 0명인데' 일본, 또 프리미어리거 배출! 10명 채웠다...애스턴 빌라, '日 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영입
2026-08-19
-
[오피셜] '한국이라도 와야 하나' 이렇게까지 망할 줄 몰랐다...한때 '프랑스 최고 재능' 포그바, AS모나코와 계약 해지
2026-08-19
-
'한국인 영입 실패' 맨유는 계속 지켜보는데…김민재는 꿈쩍도 안 한다, 독일 현지 재차 확인 "뮌헨 잔류 재확인"
2026-08-19
-
"내가 미치겠다, 역습 내주지 말라고" 욕설 섞인 고함에 1-3에서 4-3 됐다...아스날 출신 천재의 반전 매력, 팬들의 박수 갈채 쏟아져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