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나혼산' 한혜연 "나 아직 50은 안 됐다" 이시언에 버럭…멀티테이너상 수상

작성일: 2020.01.04 00:20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나혼자산다'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나 혼자 산다'의 한혜연이 이시언과 티격태격 케미를 선사했다.

3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2019 MBC 연예대상'의 무대 뒷모습이 낱낱이 밝혀졌다. 

이시언은 2019년 활약한 한혜연의 신인상 수상을 예상했다. 그러면서도 이시언은 "나이 오십에 신인상을 받기는 쉽지 않다"라고 한혜연을 놀렸다. 

그러자 49세의 한혜연은 "아직 50세는 넘지 않았다"고 버럭하며 이시언을 다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언의 한혜연 신인상 수상 예상은 빗나갔지만 한혜연은 '멀티테이너상'을 수상했다. 시상자였던 성훈은 한혜연의 이름을 부르면서 감격해 모든걸 토해내는 듯한 발성을 선보였다.

이에 한혜연은 "내가 무슨 대상인 줄 알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성훈은 "나도 모르게 누나 이름을 부르는데 신이 났다"며 훈훈한 동료애를 과시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