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음원 사재기 논란 언급 "뮤지션끼리 싸우지 말자, 판이 잘못됐다"
작성일: 2020.01.07 09:52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윤종신이 최근 불거진 음원 사재기 논란에 대해 "뮤지션끼리 싸우지 말자"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윤종신은 7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싸우지 말자. 애꿎은 뮤지션들끼리. 판이 잘못 된 걸... 매 시간 차트 봐서 뭐하나. 플랫폼은 '나'에게 신경 써 달라"는 내용의 글을 올리며 이방인과 오지랖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는 최근 벌어진 음원 사재기 논란과 관련, 후배 가수들이 법적 공방을 이어가며 전면전에 나선 사태에 자신의 조언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박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음원 사재기 의혹을 실명으로 공개 저격했고, 박경에게 거론된 가수들은 사실무근을 주장하며 법적 대응에 나선 상황이다. 이에 박경 역시 입대 연기 신청을 하고 조사에 성실하게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아이브, 밴쿠버도 '떼창'…북미 8개 도시 아레나 투어 화려한 피날레
2026-08-11
-
남유정, 본격 솔로 활동 시작…'니가 참 좋아' 리메이크 음원 발표
2026-08-11
-
블랙핑크 로제, 10주년 '팬 홀대' 논란에 사과..."외롭게 만들어 미안"
2026-08-11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상승세 제대로 탔다...뮤비 3천만뷰 돌파
2026-08-11
-
빌리, '안산서머페스타&여르미오' 출연...파워 군무-유니크한 '빌리코어' 기대
2026-08-11
추천 콘텐츠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