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던지는 바르사, 벤 예데르에게도 제안…지루-오바메양 '화려한 후보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FC바르셀로나가 루이스 수아레스 부상 공백을 모으기 위해 수준급 공격수를 계속 살피고 있다.
프랑스 매체 '풋메르카토'는 25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벤 예데르(AS모나코) 영입을 위해 8천만 유로(1천36억 원)의 이적료를 제시했다'고 전했다.
벤 예데르는 프랑스 출신 공격수다. 툴루즈(프랑스)에서 뛰었고 2016년 여름 세비야(스페인)에 입성해 세 시즌을 프리메라리가에서 뛰었다. 바르셀로나 라이벌인 레알 마드리드에 자주 골을 넣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올 시즌 AS모나코(프랑스)로 이적한 벤 에데르는 19경기 14골로 킬리앙 음바페(13골), 네이마르(11골, 이사 파리 생제르맹)를 따돌리고 득점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예데르의 몸값은 치솟고 있다. 지난해 여름 세비야에서 모나코로 이적 당시 5년 계약에 4천만 유로(518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의 움직임이 있자 순식간에 몸값이 치솟았다. 페널티지역 안에서의 결정력은 최고 수준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는 예데르의 경기력을 꾸준하게 관찰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모나코에도 스카우트를 꾸준히 보내 기량을 살폈다.
물론 영입 가능성은 반반이다. 바르셀로나는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아스널), 로드리고(발렌시아), 올리비에 지루(첼시),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인테르 밀란)에게도 추파를 던진 상태다. 누가 바르셀로나의 낚시질에 걸릴지는 시간문제로 보인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이강인, 너가 들어가면 골 넣을거야" 아틀레티코 동료의 예언 적중..."히메네스에게 감사의 뜻 전하고파" 이강인 화답
2026-08-20
-
'이강인 미친 데뷔골'에 '전임자' 그리즈만도 놀랐다...SNS에서 댓글 폭발 "엄청난 슈팅이었다"
2026-08-20
-
韓 역대급 데뷔전 탄생! '데뷔골' 이강인 진짜 미쳤다, 아틀레티코 데뷔와 동시에 '환상 감아차기'로 쾅...라리가 개막전서 말라가에 2-0 승리
2026-08-20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나는 그녀를 지금도 사랑하지만 이혼했다" 선수들 앞에서 이런 말을 하다니...과르디올라, 가르침 위해 '상처' 꺼냈었다
2026-08-19
-
[오피셜] '한국은 0명인데' 일본, 또 프리미어리거 배출! 10명 채웠다...애스턴 빌라, '日 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영입
2026-08-19
추천 콘텐츠
-
KBO 1149안타 남기고 떠난다…SSG '21년 원클럽맨' 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 개최
2026-08-20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