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츠-프리드먼 여전히 자신감 있어" 다저스 매체 보도
작성일: 2020.01.29 06:00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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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다저스는 이번 오프시즌, 엘리트 선수를 추가하는데 분명히 초점을 뒀다고 밝혔다. 106승을 거둔 다저스는 FA(자유 계약 선수) 목표로 게릿 콜, 앤서니 렌던,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영입을 목표로 삼았다. 그러나 그들은 계약에 실패했고, 류현진은 토론토 블루제이스, 리치 힐은 미네소타 트윈스로 떠났다"고 밝혔다.
'다저블루'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버츠 감독은 지미 넬슨, 블레이크 트레이넨, 알렉스 우드를 명단에 더하며 자신감을 유지하고 있다. 로버츠는 다저스 팬페스트에서 "매우 재능이 있다"고 밝혔다"고 알렸다.
로버츠 감독은 팬페스트에서 "우리가 원했던 선수들 영입은 잘 되지 않았다. 그러나 그것에 대해 우리는 이번 겨울 이야기를 했다. 지금은 우리가 어디에 있느냐는 팬들 질문에 우리는 매우 재능있고, 집중력 있는 팀이다고 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로버츠 감독과 프리드먼 사장의 의견은 같다. '다저블루'는 프리드먼의 이번 오프시즌 평가를 함께 실었다. 프리드먼은 "우리는 많은 재능 있는 선수가 있고 깊이가 있다. 또한, 다재다능하다"고 짚었다.
그는 "우리는 시즌이 시작될 때마다 좋은 위치에 있었다. 우리는 영입 명단 상위권에 있는 선수들 사냥했다. 우리는 정말로 그것에 초점을 맞췄다. 왜냐하면 우리는 기본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는 팀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우리는 여전히 여러 방법으로 많은 대화를 하고 있다. 지금보다 기분이 더 좋아질 수 있다면, 정말 멋진 일이 될 것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현재 위치에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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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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