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패밀리가떴다팀, 흥으로 출발해 묵직한 울림으로 마무리 '가창력 대폭발'
작성일: 2020.02.14 00:33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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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은 본선 3차 기부금 팀 미션 '트롯 에이드'가 진행됐다.
사랑과 정열 팀이 1위에 오른 가운데 패밀리가 떴다 팀이 네번째로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각 세대의 청춘을 주제로 한 노래를 꾸몄다. 이찬원의 '진또배기'는 구성진 가락으로 객석에서 환호를 터져나오게 만들었다.
막내 정동원은 13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호소력 짙은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흥에서 시작해 묵직한 울림으로 무대를 마무리했다. 객석 역시 눈물바다였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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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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