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러햄, 첼시 재계약 거절…허드슨-오도이와 같은 수준 요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에이브러햄은 이번 시즌 첼시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시즌까지 첼시의 유망주 임대 정책에 의해 이곳 저곳 임대를 다녔지만, 이번 시즌 부임한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유망주를 적극 기용했고, 에이브러햄은 주전 공격수로 자리 잡았다. 이번 시즌 34경기에 출전해 15골 6도움을 기록 중이다.
첼시는 유망주와 재계약을 서두르고 있다. 이미 지난 시즌 시작 전 루벤 로프터스-치크, 메이슨 마운트와 재계약을 맺었다. 5년 장기 계약이다. 시즌 중반에는 리스 제임스와도 재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에이브러햄의 재계약 소식은 들리지 않는다. 에이브러햄의 계약 기간은 2022년 여름이다.
에이브러햄은 첼시의 재계약 제의를 거절했다. 8일(한국 시간) 영국 '미러에 따르면 에이버르험은 첼시의 재계약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유는 주급 때문이다.
에이브러햄은 지난해 9월 5년 장기 재계약을 맺은 칼럼 허드슨-오도이와 비슷한 수준의 계약을 원한다. 허드슨-오도이는 주급으로 18만 파운드(2억 7000만 원)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브러햄은 허드슨-오도이와 같은 수준의 주급을 요구했다.
이 매체는 "아직 에이브러햄과 계약 기간이 2년 넘게 남았기 때문에 급진적인 상황은 나오지 않을 것이다"라고 예측했다.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나는 그녀를 지금도 사랑하지만 이혼했다" 선수들 앞에서 이런 말을 하다니...과르디올라, 가르침 위해 '상처' 꺼냈었다
2026-08-19
-
[오피셜] '한국은 0명인데' 일본, 또 프리미어리거 배출! 10명 채웠다...애스턴 빌라, '日 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영입
2026-08-19
-
[오피셜] '한국이라도 와야 하나' 이렇게까지 망할 줄 몰랐다...한때 '프랑스 최고 재능' 포그바, AS모나코와 계약 해지
2026-08-19
-
'한국인 영입 실패' 맨유는 계속 지켜보는데…김민재는 꿈쩍도 안 한다, 독일 현지 재차 확인 "뮌헨 잔류 재확인"
2026-08-19
-
"내가 미치겠다, 역습 내주지 말라고" 욕설 섞인 고함에 1-3에서 4-3 됐다...아스날 출신 천재의 반전 매력, 팬들의 박수 갈채 쏟아져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