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7일 소프트뱅크와 친선전
작성일: 2015.02.04 11:44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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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친선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장소는 소프트뱅크 홈구장인 후쿠오카 야후오쿠돔이며 27일 오후 6시에 열린다.
삼성 류중일 감독과 코칭스태프, 선수단은 4일 2차 전지훈련지인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했다. 선수단은 일정대로 기술 훈련 및 연습 경기를 진행하며 27일 오전 후쿠오카로 이동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류 감독과 코칭스태프, 선수 약 28명만 동행한다. 이들은 경기 다음날인 28일 오키나와로 복귀한다.
삼성은 오키나와 캠프에서 일본 팀들과 해마다 5~6차례씩 연습경기를 했다. 소프트뱅크는 미야자키에서 전훈을 진행했기 때문에 양 팀이 연습경기를 치를 기회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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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철 기자 swc@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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