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파워랭킹 5위 유지 "개막 연승 뒤 주춤, 끝내기 보크패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ESPN 이준, 알든 곤살레스, 댄 물렌 기자는 주간 파워랭킹에서 NC를 1위로 올려놓으면서 "주간 6승 무패다. NC는 리그에서 가장 많은 18개의 홈런을 기록한 동시에, 리그에서 가장 낮은 팀 평균자책점 3.26으로 균형이 잡혔다"고 소개했다. NC는 지난주 파워랭킹 4위였다.
지난주 파워랭킹 1~3위 팀은 한 칸씩 밀려났다. 2위였던 키움은 3위가 됐다. 지난주 2승 4패로 저조했던 것이 이유다.
3위 두산 베어스에 대해서는 "두산이 가는 곳마다 불쇼가 펼쳐졌다. 두산은 리그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올렸고, 팀 타율도 가장 높다. 팀 평균자책점 또한 가장 높다"고 설명했다. 4위 LG 트윈스는 "키움에게 지기 전까지 6연승을 질주했다. 이 기간 득실 마진은 플러스 23점"이라고 소개했다.
롯데는 5위를 지켰지만 "개막 첫 주 5연승 뒤 2승 5패로 미끄러졌다. 일요일(17일) 한화전에서는 연장 11회 끝내기 보크로 졌다"는 '배드 뉴스'가 뒤따랐다.
kt 위즈는 7위에서 6위로 한 단계 올라왔다. "마법사를 화나게 하지 마! kt는 NC에 3경기 연속 1점 차 패배를 당한 뒤 삼성 라이온즈에 화풀이를 했다"고 덧붙였다. kt는 삼성과 3연전을 33득점 12실점으로 휩쓸었다.

"9연패, 득실 마진은 마이너스 37점으로 리그 최하위다. 염경엽 감독은 자리가 위태로워질 수도 있다. SK는 염경엽 감독이 이끈 첫 시즌인 지난해 막바지에 무너진 경험이 있다. 염경엽 감독은 2018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트레이 힐만 감독의 후임으로 왔다."
5월 19~24일 ESPN 중계 일정
19일 NC-두산
20일 LG-삼성
21일 NC-두산
22일 kt-LG
23일 두산-삼성
24일 한화-NC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문현빈을 따라다니는 지긋지긋한 그 단어… 너무 잔인한 계절, 트라우마 떨쳐낼까
2026-08-20
-
롯데 160km 파이어볼러, 엔트리 확대되면 볼 수 있을까? 다만 확실한 조건이 달렸다 "잘 해야지"
2026-08-20
-
미국도 “김도영 지켜보는 것만으로 기쁨” 극찬… 쳤다 하면 MLB급 홈런, 비결은 무엇인가
2026-08-20
-
충격의 1이닝 13실점→끝내기 폭투…유망주 육성, 성적 다 포기했나? 도대체 키움의 목표는 뭘까
2026-08-20
-
방출 운명 뻔한데, 보스 이렇게 진심이었을 줄이야…첫 승+물세례에 "너무 좋다, 엄청 좋다"
2026-08-20
-
한화가 돈을 500억 이상 질렀는데, 이게 타선 현주소인가… 치명적 5연패, 멀어지는 5강
2026-08-20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