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문회 감독 "이승헌 완벽한 투구로 상대 타선 압도"
작성일: 2020.10.10 19:59
박성윤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이날 롯데는 선발투수 이승헌의 7이닝 102구 3피안타 1볼넷 6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승리를 챙겼다. 삼성 수비 실책으로 얻은 1점을 경기 끝까지 지키며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롯데는 3연패에서 탈출하며 65승 1무 61패 승률 0.516로 올라섰다.
경기 후 허 감독은 "선발투수 이승헌이 완벽한 투구로 상대 타선을 압도했다. 뒤이어 나온 불펜진도 제 몫을 잘해줬다"고 말했다.
롯데는 이승헌에 이어 8회에는 최준용, 9회에는 마무리투수 김원중이 마운드에 올랐다. 최준용은 1이닝 2탈삼진 무실점, 김원중은 1이닝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9일 삼성전에서 만루홈런을 맞으며 끝내기 패전투수가 된 김원중은 이날 호투로 시즌 23세이브를 챙겼다.
허 감독은 "어려운 경기였지만 연패를 끊어내는 승리를 따낸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성윤 기자
롯데는 이승헌에 이어 8회에는 최준용, 9회에는 마무리투수 김원중이 마운드에 올랐다. 최준용은 1이닝 2탈삼진 무실점, 김원중은 1이닝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9일 삼성전에서 만루홈런을 맞으며 끝내기 패전투수가 된 김원중은 이날 호투로 시즌 23세이브를 챙겼다.
허 감독은 "어려운 경기였지만 연패를 끊어내는 승리를 따낸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성윤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미국도 “김도영 지켜보는 것만으로 기쁨” 극찬… 쳤다 하면 MLB급 홈런, 비결은 무엇인가
2026-08-20
-
충격의 1이닝 13실점→끝내기 폭투…유망주 육성, 성적 다 포기했나? 도대체 키움의 목표는 뭘까
2026-08-20
-
방출 운명 뻔한데, 보스 이렇게 진심이었을 줄이야…첫 승+물세례에 "너무 좋다, 엄청 좋다"
2026-08-20
-
한화가 돈을 500억 이상 질렀는데, 이게 타선 현주소인가… 치명적 5연패, 멀어지는 5강
2026-08-20
-
삼성 4홈런 20안타 18득점 대폭발!+보스 12K 첫 승 달성!…SSG 완파→1위 KT와 승차 없앴다 [대구 게임노트]
2026-08-19
-
최정→최형우→이번엔 강민호다! 韓 3번째 대기록 달성…17시즌 연속 10홈런 쾅!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