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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NBA] '물 반 유망주 반' 밀워키의 낭중지추

작성일: 2015.12.21 18:14 박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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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밀워키 벅스에는 미래가 촉망되는 유망주들이 많다. 야니스 안테토쿰보, 자바리 파커, 마이클 카터 윌리엄스 등 '올스타급'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25세 이하 젊은 피가 즐비하다. 이 중 크리스 미들턴도 주머니 속 송곳처럼 빼어난 잠재력을 뽐내고 있다.

밀워키는 21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토킹스틱리조트아레나에서 열린 2015~2016 미국 프로 농구 정규 시즌 피닉스 선즈와 원정 경기서 26득점 7어시스트 2가로채기를 기록한 미들턴의 활약에 힘입어 101-95로 이겼다. 드리블 돌파, 중거리 점프슛, 외곽포, 2대2 게임 등 다양한 공격 기술로 피닉스 수비진을 무너뜨렸다.

[영상] 21일 Today's NBA ⓒ SPOTV 제작팀

[그래픽] 스포티비뉴스 디자이너 김종래

[사진] 크리스 미들턴 ⓒ Getty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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