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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출산 50일 앞두고 더 예뻐졌네…임신 9개월차 'D라인'

작성일: 2020.12.18 11:26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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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영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박은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박은영이 임신 9개월 차 근황을 전했다.

박은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엉또 출산 예정일 D-50. 부쩍 배도 많이 나오고 시간 정말 빨라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옷을 입고 부풀어 오른 'D라인'을 공개한 박은영 모습이 담겼고, 새하얀 피부로 물오른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1982년생 39세로 노산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은 물론, 누리꾼들은 임신 후 살이 쪘을 텐데 오히려 더 아름다워졌다며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박은영은 입사 13년 만에 KBS를 떠났다. 지난해 9월 3살 연하의 스타트업 대표 김형우와 결혼 후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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