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PL 올해의 선수 8위…살라 1위-케인 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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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8위에 올랐다.
영국 매체 ‘리치 PLC'는 22일(한국 시간) 팬들이 선정한 프리미어리그 2020년 올해의 선수를 발표했다. 여기서 손흥민은 8위에 올랐다.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손흥민은 8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이 매체는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역동적인 선수 중 하나로 골과 도움을 기록한다. 가장 흥미롭고 짜릿한 역할을 맡고 있다. 최근 아스널전 득점을 보면 확인이 가능하다. 케인과 호흡으로 내년에는 더 높은 순위에 오를 것”이라고 평가했다.
1위는 리버풀의 핵심 선수인 모하메드 살라다. 살라는 2022년 30골 이상을 관여했고 이번 시즌에만 벌써 리그에서 13골을 넣으며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잭 그릴리시다. 그릴리시는 애스턴 빌라의 핵심 선수로 빌라의 잔류를 이끌었고, 잉글랜드 대표팀에도 처음으로 차출돼 자신의 가치를 보여줬다.
3위는 마커스 래시포드, 4위, 케빈 더 브라위너, 5위 조던 헨더슨, 6위 사디오 마네, 7위 버질 판 다이크, 8위 손흥민, 9위 제이미 바디, 10위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 11위 브루노 페르난데스, 12위 해리 케인, 13위 대니 잉스, 14위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15위 라힘 스털링이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제보> js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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