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S]박소연-리지준 '바라만 봐도 꺄르르, 넘어가는 소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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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날부터 꼭 붙어 다니던 박소연과 리지준


▲ 옆자리에 나란히 앉아 웃느라 정신이 없다.

▲ 웃다가 의자에서 중심을 잃은 박소연.

▲ 리지준이 깜짝 놀라며 잡아준다.

▲ 중심을 잃어도 마냥 즐거운 두 사람.

▲ 리지준 "나 추첨하고 올게~"

▲ "마지막 순서 19번을 뽑았어요"

▲ 박소연 "난 몇 번을 뽑을까?"

▲ 14번째 순서를 뽑은 박소연에게 리지준이 하이파이브를 권한다.

▲ 리지준 "소연아 잘 뽑았지"

▲ 바라만 봐도 즐거운 두 소녀.


▲ 빙상 위 선의의 대결은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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