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로렌조 케인, 캔자스시티와 2년 1750만 달러 계약 근접

작성일: 2016.01.16 09:00 박민규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박민규 기자]캔자스시티 로열스가 중견수이자 3번 타자인 로렌조 케인(29)21,750달러 계약에 근접했다는 소식이다. ‘야후 스포츠의 제프 파산은 SNS에 이와 같은 소식을 알렸다.

‘MLB Network’의 존 헤이먼에 따르면 지난해 2725000달러의 연봉을 받았던 케인은 785만 달러를 요구했고 캔자스시티는 500만 달러를 제시했다. 그리고 그 중간인 642만 달러 정도로 합의를 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지난해 정규시즌 동안 타율 .307 16홈런 72타점 28도루를 기록한 케인은 뛰어난 수비를 바탕으로 캔자스시티를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었다.


[사진] 로렌조 케인 ⓒ Gettyimages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