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S]' 역대급 외인' 피렐라의 얼굴에 아름다운 반전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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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지난 20~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삼성의 새 외국인 타자 피렐라는 연일 홈런을 날리며 삼성 타선에 새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사교성 좋은 피렐라는 좋은 성적과 함께 삼성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있다. 피렐라가 시원하게 담장을 넘길 때마다 '라팍'을 찾은 경기장을 찾은 팬들도 환호했다.
최근 KT의 새 외국인 타자 알몬테가 무성의한 플레이로 논란의 중심에 선 반면 피렐라는 너무나도 적극적이고 근성 넘치는 태도를 보여주며 삼성 팬들에게 좋은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홈런을 날리고 베이스 러닝을 하는 피렐라를 취재하던 카메라에 특이점이 포착됐다. 피렐라는 풍성하고 컬링이 살아 있는 속눈썹을 자랑하며 예상치 못한 매력을 뽐냈다.
피렐라의 눈은 맑고 아름다웠다. 여성들도 가지기 어려운 예쁜 속눈썹을 보여준 피렐라. 전투적으로 그라운드를 내달리던 피렐라의 반전 포인트였다.

연일 홈런을 날리며 삼성 타선에 뜨거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피렐라

베이스 러닝을 하는 피렐라를 취재하던 카메라에 아름다운 포인트가 포착됐다

여성들도 가지기 어려운 풍성하고 컬링이 살아 있는 속눈썹 '포착'

속눈썹이 남달랐던 장원삼보다 더 예뻤던 피렐라의 속눈썹

'눈에 별을 넣었나?' 청초한 눈을 가진 피렐라, 반전 매력 발산!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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