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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엔티, 소속 틱톡커 팔로어 1억 2000만명 달성

작성일: 2021.04.26 10:54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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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디, 미소아라,먹스나, 지원패밀리(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제공ㅣ순이엔티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주식회사 순이엔티(대표이사 박창우)의 전속 틱톡커 팔로어가 1억 2000만명을 돌파했다.

순이엔티는 틱톡 공식 MCN이자 공식 미디어랩사로써 전속 틱톡커를 매니지먼트하며 또한 광고 기획, 제작, 매체 집행까지 직접 수행하고있다.

1000만명의 팔로어를 보유한 거대 틱톡커로서 팬덤은 물론 홍보파급력을 가지는 인플루언서 신디, 미소아라, 지원패밀리, 먹스나는가 순이엔티에 소속돼 있다. 이들은 자신만의 콘텐츠를 제작하며 팔로어와 유저들에게 재미, 감동, 아이디어 등을 공유해, 현재 국내를 넘어 글로벌 팬덤을 가지고 있다. 

신디는 틱톡 손댄스하면 가장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인플루언서다. 틱톡 내 손댄스라는 문화를 만들어내고 유행시킨 신디가 쓰는 음원과 제작한 손댄스는 한국을 넘어 글로벌에서 유행을 만들고 있다. 

미소아라는 국내 틱톡커 톱10 안에 들며, 반려견 분야에서 팔로어 1등을 자랑한다. 또한 글로벌 반련견 카테고리에서도 8위를 차지 하고 있다. 미소와 아라 두 마리의 강아지의 다양한 일상과 우스꽝스러운 상황을 연출하며 많은 유저에게 웃음과 행복을 전파하고 있다.

지원패밀리는 어린이와 가족 계정으로써도 유일무이한 계정이다. 춤 크록하로 틱톡에서 유명 인사가 된 지원이 가족들과 함께 출연하며 상황극, 브이로그, 크록하를 선보이고 있다. 한국을 넘어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지원패밀리는 여러 언어로 팬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며 콘텐츠를 이어가고 있다.

먹스나는 가장 최근 1000만을 달성한 틱톡커이다. 숟가락에 음식을 쌓아 제작하던 '한입만' 콘텐츠에서 시작해 커다란 접시에 음식을 구성하여 먹는 '한판만'까지로 발전해 왔다. 먹스나는 글로벌 팬덤과 소통하며 다양한 나라의 음식과 문화, 복장 등을 음식에 녹여내는 콘텐츠로 자신만의 '먹방' 콘텐츠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먹스나는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에 진출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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