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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김송, 얼굴 다친 아들 울어도 담담…"엄마는 손바닥 11바늘 꿰맸다"

작성일: 2021.05.26 18:15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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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김송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클론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아들 선의 근황을 전했다.

김송은 26일 자신의 SNS에 "놀이터에서 잡기 놀이 뛰다가 돌바닥에 이마부터 넘어져서 쓸렸어요. 안경 썼는데 찢어지지 않은 것만으로 다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다섯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이 얼굴에 난 상처가 담겼다. 이마와 코가 빨갛게 긁혀 있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선의 눈에는 눈물이 맺혀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김송은 선이 사고 당시 쓰고 있던 안경도 찍어 올렸다. 긁힌 안경알 표면이 선이 얼마나 세게 넘어졌는지를 짐작게 한다. 그럼에도 김송은 "엄마는 돌뿌리에 넘어져서 손바닥 11바늘 꿰맸다"고 덧붙여 담담한 심경을 전했다.

김송은 2003년 강원래와 결혼했고, 2014년 아들 강선 군을 낳았다.

▲ 출처|김송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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