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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아나운서 출신 재벌가 며느리 '찰떡'…'마인' 대본 들고 뿌듯한 미소

작성일: 2021.05.28 15:41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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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정연. 출처ㅣ오정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드라마 대본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오정연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at's your MINE?"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배역 이름인 '최미주'를 해시태그에 걸고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마인' 대본을 들고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단아한 미소가 역할에 몰입한 듯 인상적인 아우라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정연은 tvN 토일드라마 '마인'에서 30대 중반 아나운서 출신 재벌가 며느리 최미주 역을 맡았다. 지난 16일 방송에 첫 등장한 최미주는 서희수(이보영)의 자선 전시회에서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정연은 2015년 KBS 아나운서국을 퇴사한 후 각종 드라마, 예능, 연극, MC로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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