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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SON-케인 없었다면 12~13위…손흥민 100% 안 떠나”

작성일: 2021.07.10 21:20 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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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에 남을 확률이 높다.

[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연이은 이적설에도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지 않을 확률이 높다.

영국 풋볼인사이더10(한국시간) “손흥민이 원하더라도 토트넘은 떠나도록 내버려둘 가능성이 없다라고 말한 가브리엘 아그본라허의 인터뷰를 전했다.

손흥민의 재계약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이적설이 다시 한 번 제기됐다. 영국 ‘90min’‘HITC’ 등 복수의 매체는 리버풀이 손흥민 영입에 관심이 있다라고 말하며 손흥민의 리버풀 이적설을 제기했다.

풋볼인사이더도 손흥민의 계약은 2023년 만료되며, 엘리트 클럽의 관심을 끌고 있다라고 손흥민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설명했다.

하지만,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나는 것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아그본라허다 손흥민은 아무데도 가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아그본라허는 토트넘은 손흥민과 케인이 없었다면 12위나 13위로 시즌을 마쳤을 것이다. 두 선수 없이는 초라한 팀이다. 토트넘이 손흥민과 케인을 보내고 싶지 않은 이유다. 특히, 손흥민은 100%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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