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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딸, 10살인데 172cm 엄마 닮은 학다리…모델 데뷔해도 되겠어

작성일: 2021.08.05 06:00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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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현영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방송인 현영이 올해 10살이 된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현영은 4일 자신의 SNS에 판매 중인 옷의 홍보 문구와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카페에 비치된 거울 앞에서 딸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현영의 모습이 담겼다.

현영은 니트 롱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현영의 딸은 키가 172cm인 엄마의 우월한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듯 긴 팔다리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현영은 2012년 4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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