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토트넘, 이적시장 마감일 트라오레 영입 없다”

작성일: 2021.08.31 21:50 서재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아다마 트라오레(울버햄튼 원더러스)의 토트넘 홋스퍼행은 성사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아다마 트라오레(울버햄튼 원더러스) 영입을 포기했다.

영국 풋볼런던의 알라스데어 골드 기자는 31(한국시간) “토트넘은 이적시장 마감일에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영입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트라오레나 루벤 네베스의 이적은 희박하다라고 보도했다.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 체제로 새롭게 출발한 토트넘은 바쁜 여름 이적시장을 보냈다. 결과는 나름 성공적이었다. 사실, 해리 케인을 지켰다는 사실 하나로도 충분했다. 크리스티안 로메로 등 취약 포지션에 대한 보강도 이루어졌다.

토트넘은 공격력 강화도 원했다. 케인의 파트너 또는 손흥민의 파괴력을 더욱 극대화 시켜줄 공격수 영입을 검토했다. 토트넘이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선수는 피지컬 괴물로 불리는 울버햄튼의 트라오레였다.

하지만, 트라오레 영입은 실패로 끝날 확률이 높아졌다. 골드 기자는 산투와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 모두 트라오레의 열렬한 팬이며, 토트넘은 울버햄튼과 그의 영입에 대해 논의했다. 하지만, 울버햄튼이 그를 지키려하고 있기 때문에, 마감일에 극적인 이적은 가능성이 없다고 간주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네베스도 토트넘과 연결됐지만, 탕귀 은돔벨레가 클럽에 남기 때문에 이적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덧붙였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