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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던바다' 온유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었다…좋은 모습 노력할 것"(종영소감)

작성일: 2021.09.15 09:07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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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JTBC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샤이니 온유가 '바라던 바다'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14일 JTBC 예능프로그램 '바라던 바다'에서는 윤종신, 이지아, 이동욱, 온유, 김고은, 이수현의 바라던 바(Bar) 마지막 영업이 그려졌다.

이날 온유는 샤이니의 '드림 걸', '재연'을 각각 십센치, 이동욱과 듀엣으로 가창해 손님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더불어 촬영을 통해 보고 느꼈던 바다의 소중함을 담아 작사에 참여한 단체곡 '바라던 바다'를 멤버들과 함께 불렀다.

온유는 그간 '바라던 바다'에서 다양한 선곡으로 한계 없는 가창력을 입증해왔다. 이와 함께 디저트를 직접 만드는가 하면, 멤버들과 손님들을 살뜰히 챙겨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바라던 바다'를 마무리한 온유는 1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좋은 분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다양한 노래를 들려드릴 수 있어 감사했고, 멋진 바다 앞에서 함께했던 이 순간들을 오래 간직하게 될 것 같다. 이처럼 시청자분들을 만나 뵐 기회가 또 찾아오면 좋겠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온유는 최근 카카오TV 오리지널 '개미는 오늘도 뚠뚠 챕터5'에 합류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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