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스' LA프리미어중 확진자 접촉? 마동석 "이상無…24시간마다 검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0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할리우드 라이프, 버라이어티 등은 5명의 자녀와 18일 미국 LA에서 열린 '이터널스' 프리미어에 참석한 안젤리나 졸리가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했을 가능성이 생겨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안젤리나 졸리 외에도 샐마 헤이엑, 젬마 챈, 로렌 리도프, 클로이 자오 감독도 마찬가지.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를 비롯한 이들 '이터널스' 주역들은 19일 패션지 엘르가 주최한 '할리우드의 여성들'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만약을 우려해 참석하지 않았다. 디즈니 측은 "코로나19 노출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검사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주의를 기울이기 위해 대면 행사보다는 비대면 행사 위주로 전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도 이후 안젤리나 졸리는 물론이고 마블 히어로가 된 첫 한국 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마동석은 이상이 없는지에도 관심이 쏠렸다. 관계자에 따르면 21일(한국시간) 현재 마동석은 다행히 별 문제없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 등도 인터뷰 일정을 재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터널스' 북미 프로모션에 함께하고 있는 배우, 감독 등은 24시간마다 1번씩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그 결과를 1시간 안에 확인하면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마블 스튜디오의 '이터널스'는 수천 년에 걸쳐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안젤리나 졸리, 리차드 매든, 쿠마일 난지아니, 셀마 헤이엑, 젬마 찬 등에 더해 배우 마동석이 '길가메시' 역으로 합류해 더욱 관심이 높다. '노매드랜드'로 각종 시상식을 휩쓴 클로이 자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오는 11월 3일 개봉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추천 콘텐츠
-
'190억 빚' 임채무, 또 사고쳤다…발달장애인에 '두리랜드' 문 활짝 "웃음 선물하고파"
2026-08-20
-
"노처녀 대명사인데" 한윤서, 상견례 갈등 딛고'10월 결혼' 발표
2026-08-20
-
혼성그룹 카드, 월드투어 타이베이 공연 추가…뜨거운 글로벌 인기
2026-08-20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열기 이어간다…'엠카'서 '왓!' 무대 최초 공개
2026-08-20
-
'도합 92세라고?' 하지원X유인나, 동안미녀 대표의 '투샷'
2026-08-20
-
권유리, "이효리 따라했다" 악플 속 3년 제주살이 청산…"효리수 데뷔하고 올게"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