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킹돌 "오늘이 새로운 시작…데뷔할 수 있어 꿈만 같다"
작성일: 2021.12.17 17:32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록킹돌은 17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첫 싱글 '록킹돌' 쇼케이스에서 "데뷔할 수 있어 꿈만 같다"고 했다.
로아는 "제게 데뷔는 멀게만 느껴졌는데 4명이 록킹돌로 무대를 꾸밀 수 있어 꿈만 같고 실감이 나지 않는다. 열심히 하는 록킹돌이 될테니까 앞으로 기대해달라"고 했다.
아리는 "오랫동안 꿈꿔온 데뷔가 다가오니 설레고 앞으로 활동이 기대된다. 오늘이 새로운 시작인 만큼 앞으로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날 록킹돌 네 멤버는 요정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귀를 달고 무대에 등장, 눈길을 끌었다.
록킹돌은 4인조 걸그룹으로, '흔들리는', '멋있는'이라는 의미를 가진 '록킹'과 인형의 '돌'을 결합, 마치 오뚝이처럼 어떤 시련도 이겨내며 오로지 실력으로 전 세계를 흔들겠다는 당찬 포부를 이름에 담은 팀이다.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담은 '록킹돌'로 활동을 시작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제니 '노출 영상' 유포 계정 정지…'AI 조작' 갑론을박 속 피해 확산[이슈S]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추천 콘텐츠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