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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데 딸 이름을 아나…서신애 母가 받은 보이스피싱 문자

작성일: 2022.01.09 12:4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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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서신애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서신애가 어머니가 받은 보이스 피싱 문자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서신애는 자신의 SNS스토리에 어머니가 받은 괴문자를 공개했다. 이날 오전 누군가 보낸 "엄마 나 신애. 폰 고장인데 확인하면 문자 줘"라는 문자가 캡처 화면에 담겼다.

서신애는 "엄마한테 온 보이스피싱 문자"라며 "와. 아들딸 이름은 어떻게 아셨대. 그리고 누군지 모를 동명이인아, 나는 그 시간에 잠들면 잠들었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단다"라고 썼다.

이어 "그러니 나갈 일도 고장날 일도 없지. 나에 대해 좀 더 공부하고 오렴"이라고 덧붙였다.

2004년 아역배우로 데뷔한 서신애는 2010년 종영한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애칭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17년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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