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AA 농구] '8강 안착' UNC, 1번 시드 순항 이어졌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고 명문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가 '엘리트 8'에 이름을 올렸다.
노스캐롤라이나대는 26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웰스파고센터에서 열린 2016 NCAA(미국대학체육협회) 남자 농구 토너먼트 16강전에서 인디애나대학교를 101-86으로 이기고 8강에 합류했다.
'4학년생 듀오' 브라이스 존슨, 마커스 페이지가 41점을 합작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케네디 믹스는 15득점 9리바운드 야투 성공률 55.6%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거들었다. 노스캐롤라이나대는 위스콘신대학교를 61-56으로 따돌린 노터데임대학교와 8강전에서 맞붙는다.
엘리트 8에 진출한 주인공이 모두 가려졌다. 노스캐롤라이나대를 비롯해 각 지구에서 1번 시드를 받은 4팀이 모두 살아남았다. 전미 랭킹 1위 캔자스대학교는 빌라노바대학교와 4강 티켓을 두고 한판 대결을 벌인다. 오리건대학교는 오클라호마대학교와 4강으로 가는 길목에서 만났고 버지니아대학교는 시러큐스대학교와 8강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사진] 덩크하는 브라이스 존슨 ⓒ Gettyimages관련 추천 기사
프로농구 관련 기사
-
‘韓 최정예 출격’ 중국, 월드컵 예선에서 잡는다…‘최준용 3년 만에 대표팀 복귀’ 아시아 예선 최종명단 발표
2025-11-04
-
[맹봉주의 딥쓰리] 드디어 껍질 깨고 나올까…이원석 "하윤기·이정현과 비교 부담, 멘탈 문제 극복하려 노력 많이 했다"
2025-08-30
-
더 강력한 수비 준비하는 가스공사…강혁 감독 "속공 더 많아질 것"
2025-08-24
-
큰 부상 피한 이정현의 안도 "시즌 뛰는데 이상 없다, 불행 중 다행"
2025-08-17
-
[맹봉주의 딥쓰리] 아시아에서도 최고일까? 이정현 "난 경쟁이 재밌고 기대된다…얼리 엔트리 안 한 것 후회 안 해"
2025-07-10
-
올시즌 프로농구 시청률 0.07%로 주춤…6년만에 0.1% 고지 무너진 KBL
2025-05-23
추천 콘텐츠
-
[포토S] '여홍철 딸' 여서정, '기계체조 아시안게임 무대 복귀'
2026-08-20
-
[포토S] 인사말 하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2026-08-20
-
KBO 1149안타 남기고 떠난다…SSG '21년 원클럽맨' 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 개최
2026-08-20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