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선발 출전' 마인츠, 보훔에 1-0 리드(전반종료)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신희영 인턴기자] 마인츠 05가 한 발짝 앞선 상태에서 전반을 마무리했다.
마인츠는 19일 오전 4시45분(한국시간) 독일 보훔 보노비아 루르슈타디온에서 열린 2021-22시즌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16강에서 보훔과 원정 경기 전반전을 1-0으로 앞선 채 마쳤다.
마인츠는 3-5-2 포메이션에서 카림 오니지보와 케빈 슈퇴거가 투톱으로 나섰다. 이재성은 레안드로 바헤이루, 안톤 스타치와 함께 중원을 책임졌다.
마인츠는 전반 초반 수비적으로 경기에 임했다. 전체적인 수비라인을 내린 채 전방에 슈퇴거와 오니지보만 남겼다. 보훔의 공세 속 마인츠가 역습을 노리는 양상으로 경기가 전개됐다.
이재성이 마인츠의 포문을 열었다. 전반 22분 슈퇴거가 수비를 등지고 내준 패스를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했다. 슈팅은 빗맞으면서 골문을 벗어났다.
마인츠가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전반 36분 스타치의 중거리 슛을 골키퍼가 막아냈지만 오니지보가 빠르게 쇄도해 마무리했다.
이후 마인츠가 경기를 주도했다. 중원에서 강한 압박으로 볼 소유권을 가져온 뒤 빠르게 보훔의 뒷공간을 노렸다. 하지만 추가 득점은 나오지 않았고, 1-0으로 전반전을 끝마쳤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이강인 미친 데뷔골'에 '전임자' 그리즈만도 놀랐다...SNS에서 댓글 폭발 "엄청난 슈팅이었다"
2026-08-20
-
韓 역대급 데뷔전 탄생! '데뷔골' 이강인 진짜 미쳤다, 아틀레티코 데뷔와 동시에 '환상 감아차기'로 쾅...라리가 개막전서 말라가에 2-0 승리
2026-08-20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나는 그녀를 지금도 사랑하지만 이혼했다" 선수들 앞에서 이런 말을 하다니...과르디올라, 가르침 위해 '상처' 꺼냈었다
2026-08-19
-
[오피셜] '한국은 0명인데' 일본, 또 프리미어리거 배출! 10명 채웠다...애스턴 빌라, '日 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영입
2026-08-19
-
[오피셜] '한국이라도 와야 하나' 이렇게까지 망할 줄 몰랐다...한때 '프랑스 최고 재능' 포그바, AS모나코와 계약 해지
2026-08-19
추천 콘텐츠
-
KBO 1149안타 남기고 떠난다…SSG '21년 원클럽맨' 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 개최
2026-08-20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