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김광현·푸이그 특급 게스트 총출동, 2022 미디어데이 31일 개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오는 31일 오후 2시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KBO 리그 40주년을 기념해 리그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 출동한다. 10개 구단 감독들을 비롯해 KT 박병호-강백호, 두산 김재환-페르난데스, 삼성 오승환-구자욱, LG 김현수-박해민, 키움 이정후-푸이그, SSG 추신수-김광현, NC 양의지-손아섭, 롯데 이대호-박세웅, KIA 나성범-김도영, 한화 하주석-노시환 등 각 구단 대표 선수들이 행사에 참석한다. KIA 김도영은 신인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미디어데이에 참석한다.
또한, 열성 야구팬인 개그맨 김태균이 특별 MC로 SBS SPORTS 진달래 아나운서와 함께 마이크를 잡는다.
14:00부터 SBS SPORTS, KBSN SPORTS, MBC SPORTS+, SPOTV, SPOTV2와 네이버, 카카오, wavve, U+프로야구, Seezn에서 생중계 예정인 이번 미디어데이는 총 2부 행사로 구성된다. 오프닝 무대로 모든 감독, 선수단 소개를 마친 이후 KBO 리그 40주년 브랜드 스토리 및 캐치프레이즈에 대한 소개로 행사가 시작된다. 1부에서는 10개 구단 감독들의 출사표와 올 시즌에 임하는 각오 등을 들어볼 수 있다.
2부에서는 선수 20명만 무대에 착석해 올 시즌을 앞둔 소감 발표와 미디어 인터뷰가 진행된다. 이후 KBO 공식 SNS에서 진행된 ‘보이스 오브 팬’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사전 질문들을 특별 MC 김태균이 선수들에게 대신 질문하는 코너가 진행되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질문이 당첨된 팬들에게는 선수들이 직접 사인한 공인구가 경품으로 증정된다.
팬 이벤트에 이어 선수단 단체 촬영을 마지막으로 행사는 종료되며 선수단은 미디어 인터뷰를 갖게 된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미야지 대구 잔류 확정! 선수들 간곡한 부탁 통했다…"내일도 와!" 5차전도 삼성 같이 응원한다
2026-11-08
-
감독 단장 다 바꾼 롯데, 배터리 코치는 일본에서? "전 요미우리 사네마쓰 코치, 이승엽 전 감독 제안에 한국행"
2026-11-08
-
[포토S] 안현민, '한국시리즈에서 믿기 힘든 수비'
2026-11-07
-
"나도 돈 받는 프로선수다" 장찬희가 무조건 진다? 그 편견 뒤집었다!…삼성 루키 용맹하네
2026-11-07
-
강화 305호에 김광현과 조병현의 기운이 있다… 방에 가득한 희망, 친구들이 꿈꾸는 ‘원투펀치’
2026-11-07
-
한화 떠난 FA 보상선수가 KS서 대형사고 쳤는데…현실은 준우승 위기, 동료들 속터지는 플레이에 묻혔다
2026-11-07
추천 콘텐츠
-
[포토S] 안현민, '한국시리즈에서 믿기 힘든 수비'
2026-11-07
-
손흥민과 2년을 뛰었던 토트넘 방출생…수년간 이어진 조롱에 입 열었다 "독일에서 끔찍한 일 겪어" 잊지 못하는 한 장면
2026-11-07
-
"완벽하게 맞는다더니" 황희찬, 혹평 쏟아졌다…벌써 '기대 이하' 낙인 → 7경기 1도움, 득점은 아직 0
2026-11-07
-
"제네시스는 속도가 있는 팀입니다"…21세 신예가 WEC 역사 바꿨다
2026-11-07
-
[SPO 현장] ‘설기현의 김해’ 꺾은 차두리 감독 “반드시 이겨야 했다…우리에게는 큰 꿈이 있다”
2026-11-07
-
[현장 REVIEW] 2002 한일월드컵 더비…차두리의 화성, ‘버저비터 PK’로 설기현의 김해 1-0 제압…플레이오프 진출권 사수
2026-11-07
많이 본 기사
-
다저스 유니폼 입었던 前 롯데 좌승사자 KBO리그 복귀 추진해보나…美도 "주목할 만한 마이너 FA" 조명
2026-11-06
-
노시환 MLB 진출은 확정? 3루수 FA 랭킹 4위 초대박… 포스팅 강행 이유 있었나
2026-11-07
-
삼성 KS 우승 노리는 팀 맞나…충격의 1이닝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 허용, 가을야구 불명예 신기록 고개 숙였다
2026-11-07
-
KIA 트레이드는 성공, 하지만 팀이 늙어가고 있다… 김도영 하나로는 역부족, 깜짝 카드 나올까
2026-11-06
-
[현장 REVIEW] 2002 한일월드컵 더비…차두리의 화성, ‘버저비터 PK’로 설기현의 김해 1-0 제압…플레이오프 진출권 사수
2026-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