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박서준, '절친' 뷔 향한 기도…"제발제발" 방탄소년단 '그래미' 수상 기원

작성일: 2022.04.04 12:09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박서준(왼쪽), 뷔. 출처| 박서준, 방탄소년단 인스타그램
▲ 박서준(왼쪽), 뷔. 출처| 박서준, 방탄소년단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탄소년단 뷔와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박서진이 방탄소년단의 '그래미 어워드' 수상을 기원했다.

박서준은 4일 자신의 SNS에 "제발제발제발!"이라고 방탄소년단의 '그래미 어워드' 수상을 간절하게 기도하는 글을 올렸다.

박서준은 방탄소년단의 '버터' 무대를 캡처해 사진을 올렸다. 그러면서 "제발제발제발"이라고 방탄소년단의 수상을 기원해 눈길을 끌었다. 

박서준은 최우식, 픽보이 등과 함께 방탄소년단 뷔와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잘 알려져 있다. 박서준과 최우식은 드라마 '화랑'을 함께 찍은 후 돈독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3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제64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2년 연속 후보에 올라 유력한 수상 후보로 꼽혔으나 아쉽게 수상은 불발됐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