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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들 시안, 9살인데 확고한 장래희망 "국가대표"

작성일: 2022.04.17 07:3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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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이수진 인스타그램
▲ 출처| 이수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시안의 장래 희망이 공개됐다.

이동국의 아내인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아·수아·대박이(시안의 태명)의 간절한 소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국의 자녀들은 한 사찰에 방문했다. 연꽃 초에 불을 피우고 소원을 또박또박 써 내려가는 모습.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막내 시안의 소원인데, '국가대표 축구선수'라고 적어 많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응원을 받았다. 또, 수아는 '100살까지 살기'를 적어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동국은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 출처| 이수진 인스타그램
▲ 출처| 이수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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