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황희찬 맨시티에 고춧가루 뿌릴까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 송경택 영상기자] 사디오 마네의 역전 결승골에 힘입어 다시 맨체스터시티를 따라잡은 리버풀.
다음 차례인 맨시티는 울버햄튼 원정을 떠납니다.
맨시티가 4연승하는 압도적이었습니다.
17골을 넣는 동안 실점은 1골에 불과합니다.
또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실패로 리그 우승이라는 동기부여가 더욱 강해졌습니다.
또 맨시티는 이번 시즌 원정에서만 리그에서 가장 많은 승점 42점을 벌어들인 만큼 강합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다섯 번의 원정 경기에서 실점이 없습니다.
다만 일부 주전 선수들이 나올 수 없다는 점이 맨시티엔 변수입니다.
수비 핵인 후벵 디아스와 함께 카일 워커, 존 스톤스가 부상으로 결장합니다.
센터백 들이 대거 이탈한 가운데 과르디올라 감독은 미드필더 페르난지뉴나 로드리를 수비 한 자리에 기용할 계획입니다.
울버햄턴은 현재 4경기째 승리가 없습니다.
하지만 지난 경기에서 첼시를 상대로 극적인 무승부를 거두고 분위기 반전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황희찬의 선발 출전 여부도 관심을 모읍니다.
지난 2월 아스날과 경기를 끝으로 득점이 멈춘 황희찬은 첼시와 경기에선 교체로 출전했습니다.
울버햄튼에선 라울 히메네스에게 기대를 겁니다.
히메네스는 맨시티를 상대로 했던 6경기에서 2골 3도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3할 멀어진다' 4타수 무안타→5타수 무안타, 이정후 타율 0.293 수직하락…팀은 또 역전패
2026-08-13
-
[오피셜] ML 2회 올스타도 38세에 한국행 검토할까…방출→'현역 연장 의지', 일본 야구 경험+카라스코 사례도 있다
2026-08-13
-
"남자보다 메달" 178cm 英 육상 '골든걸' 떴다…100m 11초00 유럽 제패→알고 보니 케임브리지 나온 '엄친딸'
2026-08-13
-
'법카로 10여 명 성 접대' 축구협회, 끝내 박지성까지 심경 고백..."충격적 상황, 축구계 전체가 깊이 생각해봐야"
2026-08-13
-
'새똥+원숭이' 충격의 경기장에 안세영이 돌아온다…인도 결국 '원숭이 언어 전문가' 3명 긴급 투입
2026-08-13
-
여성 차량 문 열려던 남성, 19세 소년이 막아섰다! 알고보니 '8승 4KO' 무에타이 선수…"진정한 영웅" 찬사→200만뷰 화제
2026-08-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