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살라 출전 가능성…이집트전 예매 9일 시작, 브라질전과 입장권 가격 동일

작성일: 2022.06.08 15:45 이성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카드섹션 ⓒ곽혜미 기자
▲ 카드섹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6월 A매치 마지막 경기인 이집트전 예매 전쟁이 시작된다. 

8일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이집트와의 친선경기 입장권을 9일 오후 5시부터 판매한다고 전했다.

입장권은 축구협회의 온라인 판매 사이트 '플레이KFA'를 통해 판매된다. 또, 일부 수량은 후원사인 하나은행의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 접속해 구입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4장까지 구매 가능하며 단체 판매는 없다.

현장 판매는 온라인으로 매진되지 않을 경우에만 경기 당일 경기장 매표소에서 실시한다. 다만 휠체어석은 비장애인의 구매를 방지하기 위해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장애 여부 확인 후 판매한다.

입장권 가격은 지난 2일 같은 장소에서 열렸던 브라질전과 같다. 프리미엄석의 경우 A석 35만 원, B석 28만 원, C석 23만 원이다. 맥주와 안주가 제공되는 스카이펍은 30만 원에 판매한다. 

소량의 맥주를 마시며 관람할 수 있는 기네스존이 새로 생겼으며 16만 원이다. 미성년자는 스카이펍과 기네스존의 티켓을 구매할 수 없다.

1등석은 좌석 위치에 따라 S석이 17만 원, A석 15만 원, B석 13만 원, C석 11만 원이다. 2등석도 위치별로 7만 원, 6만 원, 5만 원에 각각 구입할 수 있다. 레드존(응원석)은 3만5천 원, 3등석과 휠체어석은 3만 원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