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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사진] 관중 난입은 용서 없다

작성일: 2016.04.28 14:39 문상열 특파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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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한국 시간) LA 다저스-마이애미 말린스 전이 벌어진 다저스타디움에 8회 초 관중이 난입하자 경비원 대여섯 명이 몰려가 곧바로 수갑을 채우고 있다. 다저스타디움|문상열 특파원
[스포티비뉴스=다저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 미국 스포츠에서는 구장에 팬이 난입하면 경비원 대여섯 명이 즉각 출동한다. 팬이 물리적으로 대항할 수 없을 정도로 힘으로 진압한다. 관중이 구장에 난입하면 방송 화면은 이 장면을 절대 비추지 않는다. 모방을 방지하려는 차원이다. 관중 난입을 한 팬은 대가를 톡톡히 치른다. 경범죄로 벌금과 사회봉사 활동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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