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10살' 딸 지온, 키 160cm·발 260mm…빠른 성장 걱정된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엄태웅과 윤혜진 부부가 딸 지온의 남다른 성장에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7일 윤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딸 지온의 성장을 걱정하는 엄태웅과 윤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영상에서 윤혜진은 폭풍 성장한 지온이 못 입게 된 옷들을 가수 장윤정의 딸 하영에게 물려줬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엄태웅은 "우리 지온이는 왜 이렇게 빨리 크냐. 기다릴 것도 없이 큰다"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2013년생으로 한국 나이 10세인 지온은 현재 키 160cm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1년 교육부 학년별 평균 키 자료 기준에 10세 여아의 평균 키는 132cm이다. 지온의 경우 평균보다 약 30cm가량 큰 것.
이에 윤혜진은 "지온이가 나이대 평균 수준으로만 자라도 충분한데, 훌쩍 커버려서 중학생 정도의 신체 사이즈를 갖고 있다. 얘 자체는 아이인데 어딜 가도 아이 취급을 못 받는다"며 속상해했다.
이어 " 키 크다고 부러워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특출나게 커버리는 건 부러워할 일이 아니다. 적당하고 평범한 게 가장 좋다"고 전했다.
또 나중에 지온이가 받을 스트레스를 우려하기도 했다. 그는 "지온이 발 사이즈가 260mm인데 커서 맞는 구두가 없다고 속상해할까 봐 걱정된다"고 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죽어도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 결국 실패…"데뷔 기준에 못 미쳐"
2026-08-18
-
"이게 되네"…AI와 연애하는 기안84→장도연, '현타'와 신선함 사이 '기이안 연애'[종합]
2026-08-18
-
"10월 4일 결혼" KCM, 15년 만에 웨딩드레스 입은 ♥아내에 울컥('슈돌')
2026-08-18
-
'기이안 연애' 기안84 "AI와 연애, 힘들었다…풀빌라 데이트에 자괴감"
2026-08-18
-
'기이안 연애' 장도연 "AI와 데이트, 연애 세포 살아났다"
2026-08-18
-
'기이안 연애' 기안84 "AI와 데이트, 처음엔 화났다…아직도 혼란스러워"
2026-08-18
추천 콘텐츠
-
'꼬꼬마' 연진이 딸, 2년만에 이만큼 컸다…미소녀 근황 '깜짝'
2026-08-18
-
"귀여우면 끝" 장원영, 상큼한 인간 체리…이리 봐도 저리 봐도 공주 재질 그 자체
2026-08-18
-
"연기경험 無" 유아인 복귀작 신데렐라 도이 누구냐...첫 서바이벌로 데뷔→1000대1 뚫었다[피플S]
2026-08-18
-
하영 불똥 어디까지…혁오, 日 '전범 후손' 여배우 MV에 '갑론을박'[이슈S]
2026-08-18
-
'45만원 만년필' 파는 구혜선, 고가논란 예상했나…"작품으로 봐달라"
2026-08-18
-
이성경,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 위해 5천만원 기부 "안전하게 일상으로 돌아가길"
2026-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