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축구] 1,2학년 태백산기 결승 주인공, 고려-한남... 17일 격돌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제 17회 1,2학년 대회 태백산기 결승팀이 결정됐다. 고려대와 한남대과 우승을 놓고 다툰다.
신연호 감독이 이끄는 고려대는 15일 강원 태백 고원 1구장에서 열린 아주대와 준결승전을 치뤘다. 정규시간 2-2 승부를 가리지 못한 양팀은 승부차기에 들어갔고 고려대가 4-3으로 이겼다.
박규선 감독이 이끄는 한남대는 호남대를 3-2로 물리쳤다. 전반 16분 선제골을 내줬지만 윤상은, 조승현, 박세웅의 연속골로 역전승을 만들어냈다.
고려대와 한남대의 최종전은 17일 태백시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이 경기는 SPOTV2에서 생중계 된다.
◇제17회 1, 2학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4강 결과
고려대 2<4PK3>2 아주대
한남대 3-2 호남대
◇태백산기 결승 대진
고려대-한남대
관련 추천 기사
축구 관련 기사
-
[SPO 현장] “제 축구 인생 바꿔주신 은인” K3→K리그1 ‘인생 역전’ 정현우…김기동 감독 한마디는 “쫄지 마!”
2026-09-17
-
'해외파 9명 한국'과 정반대→'대학생 2명' 일본 축구, 홍콩 상대 신승...日 감독 "부끄럽지 않은 경기 해야" [나고야 NOW]
2026-09-17
-
[나고야 NOW] "중국 축구 수준, 정말 낮다" 5골 넣어도 냉정 평가...1실점에 "기뻐할 때가 아니다"
2026-09-17
-
"이민성호에 지고 싶지 않다" 日 축구 기대주 작심발언…AG 안방서 4연패 저지 승리욕 활활→"한국 때문에 계속 아쉬웠다"
2026-09-17
-
'초대박' 한국 여자축구 일냈다! 아르헨티나 1-0 격파→12년 만에 월드컵 8강…범예주 결승골+김채빈 '미친 선방'
2026-09-17
-
'잔혹한 운명' 생일 전날 '광대뼈 골절+뇌진탕'이라니...최악의 부상 당한 수비수, 병상에서 생일 맞이
2026-09-17
추천 콘텐츠
-
韓 축구 초대박! “뮌헨, 김민재와 재계약 거론”…상황이 완전 뒤바뀌었다 “예기치 않은 급선회” 독일 충격
2026-09-17
-
안세영 라이벌이 이런 말을, 7연패 충격에 "점수 따기 힘들더라"…단체전 올인 공식 발표 → 日 야마구치 "단식보다 팀 우선" [나고야 NOW]
2026-09-17
-
[포토S] 준우승 거둔 안산 웨이브스
2026-09-17
-
[포토S] 화성 코리요, '우승의 기쁨!'
2026-09-17
-
[포토S] 화성 코리요 강민, '타격-타점-홈런-최우수선수상, 4관왕 달성'
2026-09-17
-
'로드FC 챔피언' 국가대표 됐다…'AG 신생 종목' MMA 한국 선수단, 나고야 출국
2026-09-1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