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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두산과 '어린이날 시리즈' 다양한 이벤트 마련

작성일: 2016.05.03 15:43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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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LG 트윈스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1루 내야 출입구에는 '어린이 T볼 체험존'과 최고 인기 캐릭터 ‘터닝메카드 포토존’을, 외야 출입구 밖에는 '대형 에어바운스', '에어스위머’를 운영한다.  

그라운드에서는 경기 앞두고 '세부퍼시픽 항공과 함께 하는 T볼 홈런왕', '선수와 함께하는 그라운드 릴레이', ‘아빠와 캐치볼' 행사를 진행한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어린이 팬들이 직접 그라운드를 체험 할 수 있는 '키즈런'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
 
'어린이 T볼 체험존'에 참가하는 모든 어린이에게 '캘리그라피 상장'을 수여하고, 우수 어린이는 그라운드에서 진행하는 T볼 홈런왕에 참가할 수 있다. T볼 홈런왕에서 우승한 어린이는 세부퍼시픽항공이 제공하는 세부 왕복 항공권 2매를 상품으로 받는다.

선수와 함께하는 그라운드 릴레이는 2016년 LG 어린이 회원을 대상으로 홈 페이지에서 미리 접수를 받아 진행한다. 아빠와 캐치볼은 1루 외야 출입구에서 글러브를 지참한 아빠와 어린이가 현장에서 접수하면 참가할 수 있다.

응원단은 어린이날 콘셉트에 맞는 특별 공연을 하며, 어린이 응원단의 축하 공연도 진행된다.
 
두산 베어스와 3연전 동안 어린이를 위한 승리 기원 시구 릴레이도 펼쳐진다. 3일은 '내 딸 금사월'에서 활약한 아역배우 이나윤 양, 4일은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의 캐리 양, 5일은 '보니 하니'의 신동우 군이 시구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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