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런닝맨' 최보필 PD, 2년 6개월 만에 연출 하차…후임 최형인 PD
작성일: 2022.08.01 18:40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런닝맨' 최보필 PD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최형인 PD가 바통을 이어받는다.
1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최형인 PD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새 PD로 낙점됐다.
최보필 PD는 최근 개인 사정으로 '런닝맨'에서 하차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고, SBS와 멤버들은 오랜 논의 끝에 그의 하차 의사를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2020년 2월 정철민 PD의 뒤를 이어 '런닝맨' 메인 연출을 맡은 최보필 PD는 약 2년 6개월 만에 하차하게 됐다.
최보필 PD의 후임으로는 함께 오랜 시간 '런닝맨'을 연출해 왔던 최형인 PD가 확정됐다. 최형인 PD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런닝맨' 꼬리 레이스 편에서 전소민에게 집을 수색당했고, 2021년 11월 방송분에서는 유선명 PD와 함께 '런닝맨' 멤버들도 울고갈 몸개그 족구를 선보여 화제가 된 인물이다.
송지효는 이날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최보필 PD의 하차를 암시하기도 했다. 그는 "사랑하는 보필아. 그동안 우리와 함께 달리느라 고생했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김우빈, '♥아내' 신민아 현장 챙겼다…"특히 신민아님 가득 응원"
2026-09-22
-
"'클래식' 때 모습" '스캔들' 손예진·지창욱 10대 얼굴=CG였다
2026-09-22
-
양현민, '문무' 합류…당 태종 이세민 된다 '대륙의 절대권력자'
2026-09-22
-
지창욱 "추석에 온 가족과 19금 '스캔들'? 나도 넷플에 묻고 싶어"[인터뷰③]
2026-09-22
-
'스캔들' 지창욱 "손예진·전지현과 호흡? 다 이뤘다…현빈 눈치 안 봐"[인터뷰②]
2026-09-22
-
'스캔들' 지창욱 "베드신 노출 부담됐지만…비주얼이 목표 아니었다"[인터뷰①]
2026-09-22
추천 콘텐츠
-
"아빠도 딸도 울었다"… 심수봉 공개 저격에 눈물 흘린 김다현 부녀
2026-09-22
-
'연예계 최고령 출산' 한다감, 47세 나이에 건강하게 득남 성공 "찰떡이 만날 줄이야"
2026-09-22
-
손예진, '스캔들' 촬영 끝나고 누구보다 기뻐했다...촬영 마지막 현장 사진 공개
2026-09-22
-
박해일 "탕웨이 집 가면 몸빼 입고 밭 갈아...덕분에 텃밭농사 시작"('살롱드립')
2026-09-22
-
박해일 "한류스타 이민호 덕분에 매일 각국에서 밥차...행복한 시간"('살롱드립')
2026-09-22
-
"예상 정말 못해...입 바짝바짝 말랐다" 유해진, 백상 대상 수상 당시 심경 고백('살롱드립')
2026-09-2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