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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민 딸' 박민하, 어마어마한 삼촌‧이모들 다 만났다 '행복한 V포즈'

작성일: 2022.09.07 10:5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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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박민하 인스타그램
▲ 출처| 박민하 인스타그램
▲ 출처| 박민하 인스타그램
▲ 출처| 박민하 인스타그램
▲ 출처| 박민하 인스타그램
▲ 출처| 박민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겸 사격 청소년 국가대표 박민하가 영화 '공조2' 배우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민하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공조2팀 이모·삼촌들"이라는 글과 함께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VIP 시사회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빈을 비롯해 윤아, 유해진, 진선규와 인증사진을 남기는 박민하의 모습이 담겨있다. 극 중 유해진의 딸 강연아를 연기한 그는 배우 이모·삼촌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영화 촬영을 마친 것으로 보인다.

박민하는 "모두 금메달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덧붙이기도 했다.

▲ 출처| 박민하 인스타그램
▲ 출처| 박민하 인스타그램

이날 시사회에는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와 최강창민, 강기영, 안보현, 조나단 등이 참석했다. 2013년 드라마 '야왕'을 통해 유노윤호와 연이 있던 박민하는 "10년 만에 만난 삼촌들이 이렇게 큰 거냐며 깜짝 놀라셨다. 삼촌들은 그대로인데 나만 시간히 흘렀나 보다"고 재회 소감을 전했다.

박민하는 SBS 아나운서 출신 박찬민의 셋째 딸로,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해 '야왕', '금 나와라 뚝딱!', '미세스 캅', 영화 '감기', '공조'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연기 외에도 사격에 탁월한 재능을 보인 그는 지난달 사격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돼 합숙 훈련을 마쳤다. 최근에는 2022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박민하가 출연하는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은 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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