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드-래시포드 맞대결' 시즌 첫 맨체스터 더비 선발 라인업 발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성연 기자]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와 마커스 래시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최전방에서 대결을 펼친다.
맨시티와 맨유가 올 시즌 첫 맨체스터 더비를 치른다. 맨시티는 2일 오후 10시(한국시간) 맨유를 영국 에티하드 스타디움으로 불러들여 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지난 시즌 리그 우승 팀인 맨시티는 아스널의 뒤를 이어 2위에 올라 있다. 선두와 승점 차는 4점으로 이날 승리를 격차를 보다 좁힐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흐름도 좋다. 리그 개막 후 단 한 경기도 패하지 않으며 7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맨유 또한 만만치 않다. 개막 후 2경기 연속 충격패를 당하며 리그 최하위까지 떨어졌던 순위를 4연승과 함께 어느덧 6위까지 끌어올렸다.
맨유에게도 승리가 절실하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승점 15점으로 단숨에 4위로 도약할 수 있다.
경기 시작에 앞서 선발 라인업이 발표됐다. 맨시티는 엘링 홀란드를 필두로 잭 그릴리쉬와 필 포든, 일카이 귄도안, 케빈 데 브라위너, 베르나르도 실바, 카일 워커, 마누엘 아칸지, 나단 아케, 주앙 칸셀루, 에데르송이 나선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은 마커스 래시포드를 비롯해 안토니와 브루노 페르난데스, 제이든 산초 조합을 내세웠다. 이들과 함께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스콧 맥토미니, 디오구 달롯, 라파엘 바란, 리산드로 마르티네즈, 타이럴 말라시아, 다비드 데 헤아가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이강인, 아틀레티코 최고의 선수 3명 중 한 명"스페인 라리가도 '엄지 척'..."의문 있었지만, 대단한 영입"
2026-09-26
-
[오피셜] '손흥민 후임 역할' 제대로 못 했지만...아르헨은 믿는다, 메시 주장 후임으로 '이강인 동료' 로메로 선택
2026-09-26
-
로드리 소신발언..."맨시티는 잘못한 게 없다, 나는 무죄를 믿는다"
2026-09-26
-
'손흥민에게 볼 뽀뽀라니, 그렇게 좋아?' 토트넘 前 동료, SNS에 AI 영상 게시→SON 향한 '폭풍 애정' 드러냈다
2026-09-26
-
'준우승' 손흥민, 우승 기록 하나 추가될 수도...맨체스터 시티, 재정 규정 위반 115개 혐의 중 114개 유죄→우승 박탈 및 PL 퇴출 가능성
2026-09-26
-
잠을 자던 중, 남자에게 성폭행…EPL 선수 생활 중 ‘충격’ 앤디 캐롤 “2021년 뉴캐슬 시절 성폭행 고백”
2026-09-25
추천 콘텐츠
-
"한국 육상 여신, 말 안 나올 정도로 예쁘다" 일본 팬들, 나고야 트랙에 등장한 김주하에 환호…외모→기록→소신 발언까지
2026-09-27
-
[나고야 NOW] 日 꺾은 강이슬·이해란이 말한 12년 만의 金…“팀 스포츠의 힘 보여줬다”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
[나고야 NOW] ‘24점’ 日 폭격한 이해란…“커리어에서 가장 기쁜 순간”
2026-09-26
-
[나고야 NOW] “우리도 조금은 의심했다”…강이슬, 12년 만의 金으로 증명한 ‘원팀'의 힘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