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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 기세 뜨겁다, 1·2차전 이틀 연속 매진 행진

작성일: 2022.10.25 16:34 고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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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구장 매진 관중 ⓒ곽혜미 기자
▲ 잠실구장 매진 관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고유라 기자]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플레이오프 경기가 이틀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KBO는 2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2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을 앞둔 오후 4시 30분 티켓 2만375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24일 1차전에 이은 2경기 연속 매진이다. 1차전도 경기 시작(오후 6시 30분)을 2시간 여 앞둔 4시 13분에 매진된 바 있는데 이틀 연속 경기 전 티켓이 모두 팔리며 플레이오프 인기를 자랑했다.

한편 1차전은 LG가 키움을 상대로 6-3 승리를 거뒀다. 2차전 선발은 아담 플럿코(LG), 에릭 요키시(키움)다. LG는 기세를 이어가 시리즈 2연승을, 키움은 1승1패 원점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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