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타자 강정호 시즌 3호 2루타(1보)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가 시즌 3호째 2루타를 작성했다.
강정호는 22일(한국 시간) PNC 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0-1로 뒤진 4회 말 중월 2루타를 날렸다. 시즌 4번째 4번 타자로 출장한 강정호는 선두 타자로 나서 콜로라도 선발투수 타일러 챗우드의 3구를 통타해 PNC 파크의 깊숙한 센터쪽으로 2루타를 날렸다. 그러나 1사 3루서 맷 조이스의 2루 땅볼 때 홈을 파다가 아웃돼 득점에는 실패했다.
피츠버그 클린트 허들 감독은 세이프,아웃 챌린지로 맞섰으나 뉴욕에서 판독한 결과 아웃으로 결정 났다. 강정호의 홈 아웃 상황은 두 가지를 어필할 수 있었다. 아웃, 세이프 여부와 콜로라도 포수 토니 월터스의 홈 플레이트 블로킹 여부였다. 허들 감독은 포수 블로킹이 아닌 아웃, 세이프로만 어필했으나 번복되지 않았다.
피츠버그는 조디 머서의 적시타로 4회 1-1 동점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강정호는 2회에 올 시즌 첫 실책을 했다. 6회 현재 두 팀은 1-1로 팽팽히 맞서 있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야구 관련 기사
-
101승 했는데 6연승이 한 번도 없다니…MLB 150년 역사 최초 '기묘한 최강팀' 탄생
2026-09-27
-
"올 시즌은 끝났다" 다저스 PS 앞두고 또 날벼락! 119홀드-83SV 핵심 불펜 이탈→시즌 아웃 확정이라니
2026-09-27
-
스넬 4이닝 1실점 호투! 다저스 또 이겼다, 시즌 99승 달성…샌프란시스코에 4-3 승리
2026-09-27
-
김하성 드디어 터졌다! '20타수 무안타' 끝낸 한 방이 3루타…8경기 만에 안타+2득점 맹활약
2026-09-27
-
"한국에서 은퇴하고 싶다" 깜짝 선언, ML서 540억 초대박 계약했는데 왜? 아내에게 늘 말하는 야구인생 마침표 계획
2026-09-27
-
ML 콜업→DFA→마이너 계약 반복, 드디어 보상받나? '엘동원' 포스트시즌 깜짝합류 가능성 "유력 후보 될 수 있어"
2026-09-27
추천 콘텐츠
-
'펜싱 마지막날' 장효민 21득점 쓸어담았다! 男 에페 단체전, 우즈벡 잡고 가볍게 8강 진출
2026-09-27
-
또 보이콧! 일본 질문 안 받아…북한 감독, 판정 항의로 입 닫았다 → "페어플레이 맞나" 따지며 도열 인사도 거부
2026-09-27
-
[오피셜] 레알의 이강인 죽이기, 태클 섬네일 박제…공식입장 하위선 “이강인 태클은 퇴장 맞다” 대표팀 차출돼서도 ‘억울’ 작심발언
2026-09-27
-
101승 했는데 6연승이 한 번도 없다니…MLB 150년 역사 최초 '기묘한 최강팀' 탄생
2026-09-27
-
스넬 4이닝 1실점 호투! 다저스 또 이겼다, 시즌 99승 달성…샌프란시스코에 4-3 승리
2026-09-27
-
김하성 드디어 터졌다! '20타수 무안타' 끝낸 한 방이 3루타…8경기 만에 안타+2득점 맹활약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